오래 참음1 내가 아끼는것과 하나님이 아끼시는것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배양도 아니하였고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망한 이 박 넝쿨을 네가 아꼈거든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치 못하는 자가십 이만 여명이요 육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아끼는 것이 어찌 합당치 아니하냐? (요나 4:10-11) 오늘은 요나서를 묵상해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요나를 참 좋아합니다왠지 나를 보는것 같거든요요나는 분명 여호와 하나님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여호와의 명령이 있었음에도 불순종하고 풍랑 가운데에도 배에 있는 모든 자들은 원인을 모르는데요나는 하나님이 이 일을 행하심을 알았고배에서 자신을 바다에 던지면 이 재앙이 그칠 것이라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없었고죽기를 구하여도 자신의 영혼이 하나님께 간다는 것을 의심하지 않았고감히 두려우신 하나님.. 2026. 4. 2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