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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난리 소문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Mc8Iei2w&list=WL&index=63 2026. 3. 6.
당신이 살고있는 곳 안전하지 않습니다 이란의 전쟁이 3차 세계 대전을 가속화 할것입니다이제 당신의 안전한 처소는 어디입니까?오직 온 우주의 주인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것이대탈출의 비밀입니다 주님 곧 오십니다 할렐루야 ! https://www.youtube.com/watch?v=9IKqU7Es5zY&list=WL&index=62 2026. 3. 6.
내 백성아, 그 일을 추억하라 그리하면 여호와의 행한 일을 알리라 내 백성아,너는 모압 왕 발락의 꾀한 것과 브올의 아들 발람이 그에게 대답한 것을 추억하며싯딤에서부터 길갈까지의 일을 추억하라 그리하면 여호와의 의롭게 행한 것을 알리라 (미가 6:5) 제 글 중에 니골라당과 이세벨 제목으로 올려진 묵상글이 있는데 가장 방문자 수가 많은 글입니다그 유입경로를 보면 거짓 선지다, 이세벨, 거짓 목자, 거짓 선지자 발람 등등으로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분별을 위한 확인 경로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곧 세상에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났다는 뜻이며 주님이 말씀하신 믿는 자들에게시험의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시대 흐름을 보고 때가 언제임을 분별하여 깨어 있어냐합니다이는 우리 각자 믿음을 지키기 위함이요 주님을 향한 마음을 지키기 위함입니다 https://idea5936.ti.. 2026. 3. 2.
네 이름이 무엇이냐 ( 속이는 자 야곱입니다 ) 그 사람이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야곱의 환도뼈를 치매야곱의 환도뼈가 그 사람과 씨름할 때에 위골 되었더라그 사람이 가로되 날이 새려 하니 나로 가게 하라야곱이 가로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그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가로되 야곱이니이다그 사람이 가로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사람으로 더불어 겨루어이기었음이니라 (창32: 25-28) 오늘은 최근 지인이 물었던 질문에 당황해서 답을 드린 후에 다시 주님 앞에 기도하며여쭈어 보았던 가르침을 나누어 봅니다지인이 제게 질문한 것은 이것입니다"하나님이 당신을 부르실 때 뭐라고 부르시나요?"이 질문에 솔직히 좀 당황했습니다왜냐하면 실제 .. 2026. 2. 23.
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못하고, 곡하여도 울지 못하는 마음 앞에서 귀 있는 자는 들을찌어다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꼬 비유컨대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가로되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애곡 하여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저희가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마 11:15-19) 오늘 말씀 묵상은 성령님께 책망과 조명을 받은 부분을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마태복음 11장 16-19절 말씀을 읽으면서 항상 바리새인과 완고한 사람들을 떠올렸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새 공동체에서 예배드리며 한 순간 제 마음을 비추는 거울.. 2026. 2. 15.
하나님은 한결같이 관계적 사랑을 원하십니다 갈릴리 해변으로 지나가시다가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저희는 어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곧 그물을 버려 두고 좇으니라 조금 더 가시다기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보시니저희도 배에 있어 그물을 깁는데 곧 부르시니 그 아비 세베대를 삯군들과 함께 버려두고 예수를 따라가니라(마가복음 1:16-20) 요즘은 새 환경에서 예배를 드리며 설교 말씀에서 내게 주시는 메세지를 붙들려고 노력합니다이전에는 사실 이런 노력을 하지 않았습니다말씀 듣는 시간이든 일상 생활할때이든 언제나 내게 주시는 메세지로 가득했기 때문입니다이전 공동체에서 분리되어 새 공동체에 접붙임을 받으려는 내가 인내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알게.. 2026. 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