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08 사사기 묵상 중 에필로그 지난 에훗 묵상 때부터 함께 올리려고 했으나 예상치 않게 묵상 글들이모두 너무 길어져서 미루고 미루다 그냥 따로 올리게 되었습니다.특별한 내용은 아니지만 중요한 한 가지는 우리 마음 즉 영에 함께 하시는 성령님을 증거하기 위해 간증 같은 혹은 다윗과 같이 토설을 하겠습니다. 지난 세월 열심히 살았다 생각했는데 모두 주님께서 지키신 것입니다.그것이 삼갈과 같이 소모는 막대기를 드신 주님이 인도하셨음을 알았습니다.내가 성장하고 믿음이 있어 좀 나은 존재로 변했다 생각했는데그렇다 해도 그것이 내 자랑이 될 수는 없었습니다.그런데도 아는것과 행함에는 내 안에 있는 많은 블레셋과 같은 영적인 대적들과 싸워야 했습니다.성령께서는 이런 저의 연약한 부분을 한 사건을 통해 훈련하셨습니다. 언제부터인지 성령님께서 제가.. 2026. 10. 5. 5.사사 삼갈을 통해 성령님이 드신 소모는 막대기 에훗의 후에 아낫의 아들 삼갈이 사사로 있어 소 모는 막대기로블레셋 사람 육백명을 죽였고 그도 이스라엘을 구원하였더라.(사사기3:31) 오늘은 3번째 사사 삼갈을 묵상합니다.사사기 3장 31절에는 삼갈이라는 사람이 한 절에 아주 짧게 등장합니다."에훗 후에는 아낫의 아들 삼갈이 사사로 있어 소 모는 막대기로블레셋 사람 육백 명을 죽였고 그도 이스라엘을 구원하였더라"사사 삼갈에 관한 기록은 놀라울 정도로 짧습니다.그러나 감추어진 한 사람을 하나님께서 사용하셨습니다.다른 사사들에게는 압제의 기간과 구원의 과정과 태평한 기간이 기록되어 있는데삼갈에게는 그러한 자세한 기록이 없습니다.그가 어느 지파 출신인지도 알 수 없고 몇 년 동안 사사로 있었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어떻게 하나님께 부름을 받았는지도 그의 죽음.. 2026. 10. 4. 4.사사 에훗이 든 성령의 검 에훗이 장이 한 규빗 되는 좌우에 날선 칼을 만들어 우편 다리 옷 속에 차고공물을 모압 왕 에글론에게 바쳤는데 에글론은 심히 비둔한 자이었더라에훗이 공물 바치기를 마친 후에 공물을 메고 온 자들을 보내고자기는 길갈 근처 돌 뜨는 곳에서부터 돌아와서 가로되왕이여 내가 은밀한 일을 왕에게 고하려 하나이다왕이 명하여 종용케 하라 하매 모셔 선 자들이 다 물러간지라에훗이 왕의 앞으로 나아가니 왕은 서늘한 다락방에 홀로 앉아 있는 중이라에훗이 가로되 내가 하나님의 명을 받들어 왕에게 고할 일이 있나이다 하매왕이 그 좌석에서 일어나니 에훗이 왼손으로 우편 다리에서 칼을 빼어왕의 몸을 찌르매 칼자루도 날을 따라 들어가서 그 끝이 등뒤까지 나갔고그가 칼을 그 몸에서 빼어내지 아니하였으므로 기름이 칼날에 엉기었더라사사기.. 2026. 9. 30. 3.사사 옷니엘 시대는 세상을 넘어서는 싸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그들을 메소보다미아 왕 구산 리사다임의 손에 파셨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이 구산 리사다임을 팔 년을 섬겼더니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매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한 구원자를 세워 구원하게 하시니그는 곧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라.(사사기3:8-9) 오늘은 이스라엘 첫 번째 사사 웃니엘과 그 시대의 영적 의미를 묵상해 봅니다.웃니엘은 앞편에서 짧게 사사 이전의 활동을 나누었습니다.그래서인지 사사로서의 웃니엘은 기록이 미흡합니다.이미 앞편에서 나누었던 내용에서 우리는 웃니엘과 그의 아내 악사가 성령과 신부와어떻게 연결이 되어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https://idea5936.tistory.com/entry/성령과-신부의-사역-오라-Ἔρχου엘쿠 2.성령과 신부.. 2026. 9. 21. 2.성령과 신부의 사역 - 오라! (Ἔρχου엘쿠)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계22:17)Καὶ τὸ Πνεῦμα καὶ ἡ νύμφη λέγουσιν, Ἔρχου·καὶ ὁ ἀκούων εἰπάτω, Ἔρχου·καὶ ὁ διψῶν ἐρχέσθω,ὁ θέλων λαβέτω ὕδωρ ζωῆς δωρεάν. 오늘도 사사기 시리즈 묵상을 이어갑니다.모든 성경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하십니다.사사기 역시 사건과 세워진 사사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를 발견하는 것입니다.이번 사사기 묵상을 전체하면서 받은 은혜는 정말 성경 모든 말씀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셨다는 것을 확인시켜주신 것에 매우 감동되었습니다.어떤 말씀을 묵상하더라도 창세기부터 .. 2026. 9. 12. 1.사사시대 역사가 오늘날도 반복된다 그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각 그 소견에옳은 대로 행하였더라.(사사기 21:25) 오늘부터 사사기를 묵상하려고 합니다.사사기는 율법을 받은 이스라엘이 육신의 지도자들이 모두 죽은 후에 하나님이 주신 약속의 땅에 들어가서 나라를 이루며 사는 삶을 기록한 것입니다.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자손을 약속하셨고 또 땅을 약속하셨습니다.그것이 사사기에는 육신의 언약은 모두 이루어졌습니다.하지만 사사기 제일 끝 절은 "그들에게 왕이 없으므로 각각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다."로끝이 납니다.하나님은 처음부터 단 한분 예수 그리스도를 왕으로 정하셨습니다.그러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왕이 되심을 원하지 않았다 하셨습니다.하나님은 그것도 참으시고 백성들이 원하는 왕을 세워 주셨습니다.그렇게 이 땅에 하나님 백성들에.. 2026. 9. 7. 이전 1 2 3 4 ··· 3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