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10 7. 사사 기드온 왜 큰 용사일까?(상편) 슬프도 소이다 주 여호와여 내가 여호와의 사자를 대면하여 보았나이다.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안심하라 두려워 말라 죽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기드온이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고 그것을 여호와 살롬이라 하였더라 그것이 오늘날까지 아비에셀 사람에게 속한 오브라에 있더라.(삿6:24)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칠 년 동안 그들을 미디안의 손에 넘겨 주시니”(삿6:1)“이스라엘이 미디안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삿6:6) 오늘 묵상은 네 번째 사사는 기드온입니다.이스라엘은 여호와 앞에 부르짖기를 반복하였습니다.그러나 그들의 반복된 부르짖음은 참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는 부르짖음이 아니라항상 자신들의 현재 환난의 시간에서 건져주심을 위해 즉 자신의.. 2026. 10. 29. 6.사사 드보라와 야엘을 숨기신 이유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와 다윗과 사무엘과 및 선지자들의 일을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 저희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하며 의를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하며....(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이 사람들이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니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우리가 아니면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히브리서 11:32-40) 오늘은 네 번째 사사 드보라를 묵상합니다.묵상 번호는 6편으로 이미 앞에 서론 부분이 올려졌기에 사사 순서와 묵상 순서가틀린 점 양해드리며 이 묵상은 시리즈로 진행되고 있다는 .. 2026. 10. 15. 사사기 묵상 중 에필로그 지난 에훗 묵상 때부터 함께 올리려고 했으나 예상치 않게 묵상 글들이모두 너무 길어져서 미루고 미루다 그냥 따로 올리게 되었습니다.특별한 내용은 아니지만 중요한 한 가지는 우리 마음 즉 영에 함께 하시는 성령님을 증거하기 위해 간증 같은 혹은 다윗과 같이 토설을 하겠습니다. 지난 세월 열심히 살았다 생각했는데 모두 주님께서 지키신 것입니다.그것이 삼갈과 같이 소모는 막대기를 드신 주님이 인도하셨음을 알았습니다.내가 성장하고 믿음이 있어 좀 나은 존재로 변했다 생각했는데그렇다 해도 그것이 내 자랑이 될 수는 없었습니다.그런데도 아는것과 행함에는 내 안에 있는 많은 블레셋과 같은 영적인 대적들과 싸워야 했습니다.성령께서는 이런 저의 연약한 부분을 한 사건을 통해 훈련하셨습니다. 언제부터인지 성령님께서 제가.. 2026. 10. 5. 5.사사 삼갈을 통해 성령님이 드신 소모는 막대기 에훗의 후에 아낫의 아들 삼갈이 사사로 있어 소 모는 막대기로블레셋 사람 육백명을 죽였고 그도 이스라엘을 구원하였더라.(사사기3:31) 오늘은 3번째 사사 삼갈을 묵상합니다.사사기 3장 31절에는 삼갈이라는 사람이 한 절에 아주 짧게 등장합니다."에훗 후에는 아낫의 아들 삼갈이 사사로 있어 소 모는 막대기로블레셋 사람 육백 명을 죽였고 그도 이스라엘을 구원하였더라"사사 삼갈에 관한 기록은 놀라울 정도로 짧습니다.그러나 감추어진 한 사람을 하나님께서 사용하셨습니다.다른 사사들에게는 압제의 기간과 구원의 과정과 태평한 기간이 기록되어 있는데삼갈에게는 그러한 자세한 기록이 없습니다.그가 어느 지파 출신인지도 알 수 없고 몇 년 동안 사사로 있었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어떻게 하나님께 부름을 받았는지도 그의 죽음.. 2026. 10. 4. 4.사사 에훗이 든 성령의 검 에훗이 장이 한 규빗 되는 좌우에 날선 칼을 만들어 우편 다리 옷 속에 차고공물을 모압 왕 에글론에게 바쳤는데 에글론은 심히 비둔한 자이었더라에훗이 공물 바치기를 마친 후에 공물을 메고 온 자들을 보내고자기는 길갈 근처 돌 뜨는 곳에서부터 돌아와서 가로되왕이여 내가 은밀한 일을 왕에게 고하려 하나이다왕이 명하여 종용케 하라 하매 모셔 선 자들이 다 물러간지라에훗이 왕의 앞으로 나아가니 왕은 서늘한 다락방에 홀로 앉아 있는 중이라에훗이 가로되 내가 하나님의 명을 받들어 왕에게 고할 일이 있나이다 하매왕이 그 좌석에서 일어나니 에훗이 왼손으로 우편 다리에서 칼을 빼어왕의 몸을 찌르매 칼자루도 날을 따라 들어가서 그 끝이 등뒤까지 나갔고그가 칼을 그 몸에서 빼어내지 아니하였으므로 기름이 칼날에 엉기었더라사사기.. 2026. 9. 30. 3.사사 옷니엘 시대는 세상을 넘어서는 싸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그들을 메소보다미아 왕 구산 리사다임의 손에 파셨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이 구산 리사다임을 팔 년을 섬겼더니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매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한 구원자를 세워 구원하게 하시니그는 곧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라.(사사기3:8-9) 오늘은 이스라엘 첫 번째 사사 웃니엘과 그 시대의 영적 의미를 묵상해 봅니다.웃니엘은 앞편에서 짧게 사사 이전의 활동을 나누었습니다.그래서인지 사사로서의 웃니엘은 기록이 미흡합니다.이미 앞편에서 나누었던 내용에서 우리는 웃니엘과 그의 아내 악사가 성령과 신부와어떻게 연결이 되어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https://idea5936.tistory.com/entry/성령과-신부의-사역-오라-Ἔρχου엘쿠 2.성령과 신부.. 2026. 9. 21. 이전 1 2 3 4 ··· 3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