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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시리즈 묵상

3.선지자에게 있는 은밀한 죄

by GOTOKINGDOM 2026. 8. 4.

 

저가 가서 본즉 그 시체가 길에 버린 바 되었고 나귀와 사자는 그 시체 곁에 섰는데

사자가 시체를 먹지도 아니하였고 나귀를 찢지도 아니하였더라

늙은 선지자가 하나님의 사람의 시체를 떠들어 나귀에 실어 가지고 돌아와

자기 성읍으로 들어가서 슬피 울며 장사하되

곧 그 시체를 자기의 묘실에 두고 그를 위하여 슬피 울며 가로되

오호라 나의 형제여 하니라(왕상13:28-30)

 

오늘 본문에는 누가 보아도 이상한 장면을 묵상해 봅니다.

먼저 속임으로 하나님의 선지자를 영접한 늙은 선지자에게 여호와의 말씀이 임한 것,

"네 시체가 네 열조의 묘실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는 늙은 선지자의 외치는 소리에도

하나님의 사람은 어떻게 그곳에서 먹고 마시기를 계속했을까?

그리고 오늘 본문 중 한 장면인 하나님의 사람이 자신을 속인 늙은 선지자가 준비해 준

나귀를 타고 떠났다는 것을 이어 살펴보겠습니다.

 

열왕기상 13장 겨우 한 장에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 말씀으로 가득합니다.

그런데도 성경을 읽을 때 그냥 지나치고 맙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삶에서 이 말씀이 적용되지 않았다면 평생 알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제게 가르치시고 인도하신 방향이 모두에게 같이 적용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한 성령 안에서 어느 부분 또 사명이 같다면 동일하게 당신을 점검해야 됩니다. 

분명한 것은 이 선지자의 가르침에는 사명자뿐 아닌 이 체험을 통하여

주님의 눈먼 백성들을 깨우시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묵상은 지금 시리즈로 진행 중이며 앞서 1, 2편 올려진 링크를 아래 올려놓았습니다.

https://idea5936.tistory.com/entry/1- 선지자에게-있는-은밀한-죄

 

1. 선지자에게 있는 은밀한 죄

때에 하나님의 사람이 여호와의 말씀으로 인하여 유다에서부터 벧엘에 이르니마침 여로보암이 단 곁에 서서 분향하는지라하나님의 사람이 단을 향하여 여호와의 말씀으로 외쳐 가로되단아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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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dea5936.tistory.com/entry/2 선지자에게-있는-은밀한-죄

 

2.선지자에게 있는 은밀한 죄

저희가 상 앞에 앉았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 사람을 데려온 선지자에게 임하니저가 유다에서부터 온 하나님의 사람을 향하여 외쳐 가로되여호와의 말씀에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어기며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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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편에 잠깐 나누었지만 미혹된 선지자는 거짓말하는 영에 주로 잡혀있습니다.

왜 많은 영들 중에 거짓말 하는 영일까요?

그것은 진리 곧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자가 주로 선지자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이미 창세기에 하나님이 약속의 땅 가나안을 주신다고 언약하셨을 때 힌트가 있습니다.

그것이 계시록에 마지막 시대에도 같이 적용됨을 이 글을 보는 당신은 알게 될 것입니다.

참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는 자가 미혹이 되었으니 거짓을 선포하는 영이 지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합에게 거짓으로 예언한 선지자들에게 붙은 거짓의 영이었습니다.

그러나 선지자는 영의 귀와 눈이 열린 자들입니다.

늙은 선지자가 오랫동안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였다 해도 말씀이 임하였을 때

여호와의 말씀임을 분별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사람이 자기에게 여호와 말씀이 돌아가지 말고 먹지 말고 마시지 말라

하셨다는 것을 분명 들었고 그것을 이용해 그를 속여 자신의 집으로 데려왔기 때문에

늙은 선지자 자신만은 이 말씀이 여호와의 말씀임을 아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이 열조의 묘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선포를....

만약 당신이 누군가에게 식사 자리에서 이 같은 예언을 들었다 생각해 보세요

묘에 들어간다는 것은 죽을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하나님의 사람이 언제 죽을 것이란 말씀은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돌아가는 길에 죽을것이란 생각을 했을까요?

언젠가 자신이 죽게 될 때...라고 "먼 훗날"이라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선지자는 돌아가는 길에 사자를 만나 죽임을 당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죽임을 당한 장면을 연상해 보면 익숙한 다른 장면도 생각납니다.

바로 발람 선지자입니다.

하나님의 사람과 발람 선지자의 상황을 비교해 보면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보내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두 상황에 모두 하나님의 심판이 있었는데 발람 선지자 앞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사자(천사)칼을 들고 나타났고 하나님의 사람 앞에는

눈에 보이는 사자(짐승)가 나타났습니다.

영적 의미에서 이 천사와 사자는 동일한 하나님의 "심판 도구"였습니다.

그리고 두 상황 모두에 "나귀"가 나옵니다.

발람 선지자 때도 하나님의 사람 때에도 나귀는 심판 즉 죽음을 당하지 않았습니다.

"나귀가 만일 돌이켜 나를 피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벌써 너를 죽이고

나귀는 살렸으리라"(민 22:33)

"나귀와 사자는 그 시체 곁에 섰는데 사자가 시체를 먹지도 아니하였고

  나귀를 찢지도 아니하였더라"(왕상 13:28)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발람 선지자는 살았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죽었습니다.

무슨 차이가 있었을까요?

바로 발람 선지자에게는 일평생 순종하던 나귀로 인해 한 번의 기회를 더 얻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에게는 자신을 속였던 늙은 선지자가 준비하여 준 나귀를 탔습니다.

이것은 아주 깊은 영적 의미가 숨겨져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일평생 주인에게 순종한 자는 한결같이 주인을 위해 움직입니다.

그래서 발람의 나귀는 옳지 않았던 주인의 길에서 주인을 위해 움직였습니다.

"보라 네 길이 내 앞에 패역하므로 내가 너를 막으려고 나왔더니

나귀가 나를 보고 이같이 세 번을 돌이켜 내 앞에서 피하였느니라"(민 22:32-33)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이 타고 간 나귀는 늙은 선지자가 주인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사람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이성으로 이해하려고 하면 말도 안 되는 어불성설처럼 들리겠지만 

그렇게 생각된다면 당신이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성경 말씀을 모두 믿지 않는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발람 선지자에게 나귀가 말을 하였다는 말씀은 그럼 어떻게 이해하고 계신가요?

즉 이 말씀은 오늘날 교회 지도자들의 패역한 길을 돌이키는 자들은 그 곁에서 평생을

순종하여 헌신한 직분자들이 해야 된다는 뜻입니다.

교회를 사랑하는 지도자라면 자신 곁에서 평생 순종하던 직분자가 올리는 직언(直言)에 

귀를 기울이고 겸손한 마음으로 참고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뜻이 옳다 하여 직위로 누르려는 자는 발람이 나귀를 세 번이나 때렸듯이

싫은 소리 하는 직분자들을 몰아내거나 스스로 나가도록 유도할 것입니다.

 

발람은 분명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았지만 그 마음의 중심이 옳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여호와의 사자가 네(발람) 길(마음의 생각)이 내(여호와의 사자) 앞에

패역하다는 것은 이스라엘을 하나님 뜻대로 인도하는 일에 올무를 놓게 되는

그 마음의 중심을 알고 막으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네게 이르는 말만 말할지니라" 다시 명령하셨지만 결국 발람이 한 짓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우상과 음행으로 더럽혔습니다.

만약 발람 선지자가 나귀가 입을 열어 말한 것에 대한 심각성을 각성하고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깨달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지금은 마지막 때이며 하나님이 백성들에게 긍휼을 베푸시기 위해 온 세상에 미혹을

허락하셨고 그것이 시험의 때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누차 말씀하시기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의 미혹을 조심하라" 하심은

그것이 추수 때에 알곡과 쭉정이를 구별하기 위함이며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라고

심판 전에 주시는 "은혜의 시간"이 있을 것을 암시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말씀은 하늘에 속한 영의 말씀입니다.

영의 문이 열린 자들은 성경 곳곳에 기록된 말씀을 분별할 수 있습니다.

비난과 의심을 하셔도 어쩔 수 없지만 저도 하늘 영계에 몇 번 출입을 했기에 아주 조금 

말할 수 없는 감동으로 은혜를 입었습니다.

그래서 저를 아는 지인분들께 나눔을 하면서 항상 말씀드리는 것이 영을 다 믿지 말고

나의 말도 다 믿지 말고 성령으로 기도하시고 분별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저 또한 미혹된 선지자로 사용받고 있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겸손한 자는 벼가 꽉 차서 머리를 숙이지만 자신이 옳다며 아직도 시세를 분간하지 못하면

교만으로 머리를 쳐들고 있는 껍질만 벼의 모양으로 갖추고 있는 자입니다.

그때에 활동하는 자들이 거짓 선지자들입니다.

그들은 자신이 거짓 선지자인지도 모르고 활동하고 있을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가 하나님께서 하늘에 속한 영으로 시험을 하시기 때문이며

영이 열린 자가 아니면 하늘에 속한 영의 음성을 듣지 못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마귀의 도구가 있고 하나님이 시험하시는 도구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도구가 끝까지 깨닫지 못하고 회개하지 않으면 마귀의 도구로

거짓 선지자가 되어 심판을 받습니다.

자신의 부르심이 어디에서 왔는지 또 자신을 보내심이 어디로 가는지

그리고 자신이 서야 할 곳이 어디인지 분명 알고 가는 자들이 선지자 사명입니다.

 

성경 전체를 보면 선지자의 활동이 집단 공동체에 있지 않고 높임 받지 않습니다.

구약에는 선지서가 따로 기록이 되어 있지만 모두 높임 받지 않은 자들입니다.

그리고 선지자는 제사장같이 자손 대를 이어 나오지 않습니다.

선지자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하나님 앞에 있는 자들입니다.

그래서 세상을 향하여 비판과 악평과 심판을 선포하기에 인간 중심이 되지 않아

어쩜 보기에 냉정하고 날카로워 보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제사장은 하나님 앞에서 사람을 중재하는 입장에 있는 자들입니다.

그것이 오늘날 목사와 같은 지도자들입니다.

구약에서도 제사장들이 백성의 제사를 중재할 때 바지는 재물의 일부를 몫으로

얻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날도 목사들이 성도들의 헌금으로 몫을 얻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지자들은 영접하는 자들에게 대접을 받게 되면 그에 따르는 영적 보상을

하나님께서 주십니다.

그러나 엘리야와 엘리사 외에는 그렇게 대접받은 선지자의 예가 없습니다.

그리고 엘리야와 엘리사를 영접한 여인들에게는 합당한 이유가 있었기에

기록이 된 것입니다.

 

성경 전체를 보면 왕과 제사장과 선지자가 자신의 자리를 지켜 하나님 나라로

평안한 시대는 다윗 왕 시대였습니다.

왕이 하나님 사람으로 바로 서게 되면 제사장과 선지자의 역할이 정리가 됩니다.

그러나 솔로몬 시대에도 온전한 제사장과 선지자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아직까지 만물이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기를 기다린다 했습니다.

성령님과 동행하며 그의 나라 백성들을 위하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받은 자

곧 하나님의 아들들이 있는 공동체는 제사장과 선지자의 역할이 화합하여

하나를 이루는 주의 나라 기업이 될 것입니다.

그럼 반대로 각 역할의 중요성과 다름을 깨닫지 못하는 지도자는 하나님의 아들이 아닌

마귀의 아들일 가능성이 높겠지요?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들이라”(롬 8:14)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롬 8:19)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롬 8:21)

 

그럼 오늘날 거짓 선지자들이 미디어에 판을 치고 있는 이유가 뭘까요?

그것이 이미 창세게에 힌트를 주셨다고 위에 말씀드렸습니다.

"네 자손은 사대만에 이 땅으로 돌아 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관영치 아니함이니라"(창 15:16)

아모리(Amorite)는 아마르(אָמַר, 말하다)에서 유래된 "말하는 자"를 의미합니다.

 

“산지에 거주하는 아모리 족속이 너희에게로 나와 벌 떼 같이 너희를 쫓고…”(신 1:43-44)

여기서 특히 “산지에 거주한다”는 특징은 영적 상징으로 해석할 때 “높은 곳”, “교만”, 

“스스로 높아진 위치”와 연결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일부 해석에서는 아모리 족속은 높은 곳에 거하는 자, 자기 말을 높이는 자,

하나님의 말씀보다 사람의 말을 앞세우는 자, 입술과 주장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으로

영적 의미를 적용합니다.

이 모든 지식들의 결과로 보면 선지자가 대표적이며 하나님께서 부정적 언어로 사용하셨으니바로 거짓 선지자들의 말하는 것입니다.

"아모리 족속들의 죄악이 관영치 않았다"함은 "거짓 선지자들의 죄악이 가득 차지 않았다"

 

거짓 선지자들의 죄악은 언제 가득 차게 되나요?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채로 유황불 붙은 못에 던지우고"(계 19:20)

거짓 선지자는 이적으로 미혹하며 짐승의 표와 우상 경배를 주도하는 자입니다.

그럼 분명 종교적 대표자입니다.

이적을 부리는 선지자는 정치계가 아닌 종교계에서 사용되는 단어이니까요.

오늘날 이전에는 계시록을 분별하여 설교하는 자들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계시록은 이단들의 말씀으로 불렸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미디어에서 계시록 말씀이 빠지면 인기가 없는

채널이 되어버렸습니다.

미디어에 거짓 선지자들이 그 죄악을 채우고 있습니다.

블로그 글과 유튜브 영상은 아주 많이 다릅니다.

유튜브 영상 조회수를 보면 "종말", "심판" 같은 파격적인 제목을 달아놓은 곳들이

엄청난 조회수를 일으키며 대부분 수익을 위래 올려졌음을 봅니다.

 

어둡고 두려운 제목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며 평안도 없고 

더욱이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긍휼에 관한 말씀들은 풀지도 못하는 것을 봅니다.

물론 블로그라고 다르다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하나님의 말씀을 바라는 자들이

찾아서 보아야 되는 글이니 사람의 마음이 처음부터 다르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적어도 블로그는 자신이 원하는 글을 스스로 찾지만 유튜브는 자신이 원하지 않아도

불쑥불쑥 올려져서 사람을 미혹하는 영상이니까요

하나님 경고의 말씀을 두려워하지 않고 수익을 위해

또 자신을 추종하게 사용하면그것이 거짓 선지자입니다.

 

이전에는 목사들이 계시록 말씀을 설교한다 하면 다른 목사님들이 말렸습니다.

계시록 말씀 잘못 전하면 천국 못 간다면서요.

그것이 모두 계시록에 경고로 기록이 되어 있기에 아예 계시록 설교를 하지 않는 것이지요.

그러나 오늘날 교회는 뭔가 특별한 사명을 받은 거 같이 너나 할 거 없이

자신들 만의특별한 계시록을 풀어 집회를 합니다.

그들 중에는 정말 참 선지자로 하나님이 열어주신 계시록을 지혜의 말씀으로

부분적으로풀어주는 곳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 아모리 족속 즉 거짓 선지자의 죄악이 관영하게 채우고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그때까지 기다리고 계시며 그와 동시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언약의 땅으로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 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계 22:18-19)

 

먼저 은혜의 말씀을 전하자면 계시록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 한다는 것입니다.

각각에게 주시는 마음대로 행하시면 됩니다.

그러기 위해 스스로 기도하며 마지막 때의 분별을 구하셔야 합니다.

기록된 재앙에 대한 분별함 없이 위기감을 더하기 위해 두려운 재앙을 부풀리면

전하는 그 사람이 그 재앙이 더해집니다.

또 예언을 제하여 저린 그들이 천국에 가지 못한다거나 지옥에 간다는 말씀이 아닌

생명나무와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잃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생명 나무와 거룩한 성은 천국에서도 가장 중심에 있는 곳이니

참예함을 받는 자들은잘은 몰라도 아무나 가는 곳은 아닐 것입니다.

 

오늘도 여기까지 나누어 봅니다.

지난번 이 글들을 어떻게 한 번에 올리려다 삭제가 된 것인지...

이렇게 시리즈로 기록을 해도 긴 글입니다.

아직 삭제된 글 중에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개인과 교회가 관계되어 마음이 많이 불편합니다.

좀 더 기도하며 주시는 마음에 따라 결정해서 다음 편으로 긴 묵상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함께 기도하며 마지막까지 경계하며 깨어서 주님의 나라를 세우는 사명에

힘을 내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