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성경 지식이 얼마나 하나님의 뜻을
오해하고 있는지 말씀으로 묵상해 본다
이는 나 자신도 마찬가지이며 말씀을 가르치는 교사, 설교를 하는 목사,
소그룹 리더들이 언제나 성령 안에 굴복되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셨다면서 어쩜 주인을 내 마음 안에 가두어 둔것은 아닐까....
오늘날 성경은 각나라 언어로 번역이 되어 있다
그러나 초대 교회 성경은 성령이 제자들을 감동하시어 기록하셨지만
오늘날 각 나라 언어로 번역되면서 오류가 생겼다
누군가는 성경에는 오류가 없다며 성령이 기록하셨다고 말을 한다
그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다
성경은 오류가 없다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하셨다
그러나 그것을 옮겨 기록한 자가 불완전한 인간이다
그 성경이 한국에 들어온 경로와 번역된 경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많은 나라와 많은 사람을 거처서 번역이 되었고 각 나라 언어와 번역한 사람의 영성은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기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불완전한 인간을 통해 일하신다
그것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시는 방법이시다
성경을 읽으면 읽을수록 하나님이 궁금해지며 성경에 기록으로만 알 수 없는
하나님의 크고 비밀한 세계를 알고 싶어 지기에 그분을 갈망하수 밖에 없다
그런 자들을 하나님은 만나 주신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러니 이 시대적으로 보면 우리가 성경을 붙들고 있는 것은 율법을 붙들고 있는 것과 같다
하나님은 성경 말씀대로 오셨다 오신 예수님은 모세 오경의 기록되로 오신것이다
또다시 오실 것인데 그 말씀이 마지막때 아들로 말씀하셨다 하셨고 그것을 증거하며
기록으로 남긴 자들이 제자들이다
그러나 성경에 다 기록을 하지 못하고 또 하지 않은 말씀들이 더 많이 있다
사도 요한이 말한 것과 같이 예수님이 행하신 일만도 낱낱이 기록하면
이 세상이라도 책을 두기에 부족하다 하였는데 앞으로 행하실 일을
어떻게 모두 기록을 할 수 있겠는가
계시록 10장에 요한이 기록하려 했던 7 우뢰 소리를 하늘에 음성이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고
명하셨고 다니엘도 마지막 때의 말씀을 인봉 하라는 부분적 메시지를 받았다
하나님은 인간의 우메함으로 듣는 귀와 보는 눈과 소리 내는 입이 본분을 잊었을 때 즉,
발람이 우메 하니 말 못 하는 나귀 입을 여신 것과 같이 만물을 사용하셔서 알려주신다
오늘날 우리에게는 이런 일을 행하고 계시지 않겠는가?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게 행하신다고 하셨다
지금도 나와 당신들의 삶이 주의 보좌 앞에 있는 책들에 기록되고 있다
"오직 말씀"이라고 주장하면서 말씀이 당신의 삶이 되지 않고 지식으로만 쌓인다면
당신은 생명을 가진 자가 아닌 아직도 죽은 자이다
간단한 예를 들어 말씀이 우리의 삶이 되는 주님의 이끄심을 비교하여 간증을 해본다
어느 날 항상 하듯이 주일날 새벽에 주님이 깨우셨다
주일 새벽에는 교회의 말씀 묵상 시간이 있다
나는 늘 신기한 것은 묵상할 성경을 미리 읽어도 항상 당일 새벽에 그 뜻을 풀어 주신다는 것이다
묵상은 늘 같은 패턴으로 순서대로 한 장씩 나눔을 한다
그날은 창 46장 야곱이 기업의 땅을 떠나 요셉이 있는 애굽으로 내려가는 내용이다
함께 그 내용을 합독한 후에 성령으로 인도하심을 기도하며 묵상을 하였다
그때 주신 감동이 밤 이상중에 야곱을 부르신 말씀이었다
왜 하나님은 이미 애굽을 향하여 가고 있는 야곱에게 나타나신 것일까?
왜냐하면 야곱은 이미 애굽으로 가고 있었고 이상 중에 말씀하심도 애굽으로 가지 마라가 아닌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 말라하셨기 때문이다
이 말씀에 주시는 감동으로 나의 영이 바로 깨달음을 얻었다
그래서 묵상 단체 나눔에서 나는 이렇게 말을 했다
"하나님이 야곱에게 직접 말씀하시고 확정하셨기에 야곱이 유다를 요셉에게 미리 보내어
고센 땅으로 인도하게 하였다"라고 나누며 야곱은 자신들이 고센으로 갈 것을 미리 알았다고
모인 무리들에게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그때 모인 무리들이 "아니다 45장에 요셉이 이미 말해 주었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한순간 나는 뭔가에 뒤통수 맞은 느낌이었다
바로 지난주에 함께 나누었던 말씀을 까마득히 잊어버리고 있었다
이미 고센 땅으로 갈 것을 요셉이 형제들에게 말해 주었다
그런데 나는 왜 그렇게 깨달음을 받은 것일까?
그래서 또 내가 마귀의 속삭임이 속았구나 하고 생각을 했다
그 깨달음은 나의 지식에서 나오지 않은 것은 분명했다
내가 알고 있던 상식이 아니었고 또 내가 궁금했을 때 주신 감동이었기 때문이다
그럼 성령님이 주신 가르침이 아니라면 마귀의 속임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나는 그 순간 당황했고 마음속으로 주님을 계속 부르짖었지만 침묵만이 흐를고 있었다
나는 그날 조금 부끄러웠던것 같다 이후로 자괴감에 빠져 들었다
모든 묵상 나눔이 거짓인 것 같았고 말씀 묵상도 하기 싫어졌다
그러나 내가 한 가지 붙든 것은 주님이었다
기도를 쉬지 않았다 그 이유는 주님의 음성과 마귀의 음성을 분별하기 위해서였다
내게 주신 감동을 의심 없이 나누었던 것은 내가 주님의 음성을 알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날은 왜 분별하지 못했던 것일까?
내가 또 스스로 섰다 생각하여 교만했던 것일까?
나는 이 갇힌곳에서 나가기 위해 주님을 찾고 또 찾았다
그러던 어느 날 새벽 기도시간에 성령님은 이렇게 답하셨다
"네게 한 말이 아니었다"
이 말씀에 모든 뜻을 알게 되었다
나를 말씀 위에 세워 두셨구나.....
처음부터 주신 감동으로 나누었던 것은 틀린 것이 아니었다
45장에 애굽으로 그리고 고센으로 오라 한 것은 요셉이 형제들에게 전한 것이었다
그래서 야곱이 요셉의 형제의 말을 전해 듣고도 믿지 않았다
요셉이 지금까지 살아 있어 애급 땅 총리가 되었더이다 야곱이 그들을 믿지 아니하므로
그들이 또 요셉이 자기들에게 부탁한 모든 말로 그 아비에게 고하매 그 아비 야곱이
요셉의 자기를 태우려고 보낸 수레를 보고야 기운이 소생한지라....
족하도다..... 내가 죽기 전에 가서 그를 보리라(창 45:26-28)
이때까지 야곱은 자신의 사랑하는 아들이 살았다는 것을 믿고 기뻐한 것이다
요셉의 형제들의 말을 듣고 믿은 것이 아니라 요셉이 보낸 애굽의 수례를 보고 믿었다
야곱은 요셉이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족했고 자신의 마지막을 요셉을 보며
지내기를 바랐던 것이다
여기까지가 야곱이 육신적인 결단으로 자신의 삶을 결정한 내용이다
그러나 야곱은 하나님이 자신의 조상과 언약하였던 약속의 땅에서 떠난다는 것이 두려웠다
이스라엘이 모든 소유를 이끌고 발행하여 브엘세바에 이르러 그 아비 이삭의 하나님께
희생을 드리니(창 46:1)
- וַיִּסְעֲד֣וּ יַעֲקֹ֗ב (vayyis‘adū Ya‘aqov) “야곱이 길을 떠나”
- וַיָּ֛בֹא בְּבְאֵ֥ל שָׁבַ֖ע (vayyābō’ b’Bê’el Šava‘) “브엘세바(맹세의 샘)에 도착하였다”
- וַיִּזְבַּ֣ח זֶ֑בַח (vayyizbach zevach) “희생 제사를 드렸다”
- לֵאלֹהִ֖ים (le’ĕlohim) “하나님께”
브엘세바는 야곱의 조상들에게 중요한 맹세의 장소였다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에셀나무를 심고 영생하시는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른곳이며
이삭은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장막을 친곳이었다
야곱은 자신의 조상들이 거쳐간 이곳에서 희생 제사를 드렸다
희생 제사는 번제, 속죄제, 속건제에 속한 제사이다
이로 보건대 야곱은 조상의 언약으로부터 떠난다는 것이 두려워 아비의 하나님께
제사를 드린 것이다 죄책감이나 정죄감이 든 것일까....
그때 하나님은 야곱에게 평안으로 확인시켜 주신 것이다
애굽으로 가는 것과 고센땅에 임시로 거주하는 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는 것을
확정해 주셨다
그러나 야곱은 반드시 조상이 받은 약속의 땅으로 돌아갈 것을 예언해 주신 것이며
이 말씀은 요셉도 받지 못한 예언이었다
그래서 나의 말하고 싶은 결론은 이것이다
"네게 한 말이 아니었다"
성령님이 하신 이 말씀 뜻은 모든 성경의 말씀이 우리에게 하신 말씀이 아니다는 것이다
그러니 반드시 말씀을 사모해야 하며 그 말씀이 내 삶에 있어야 하며
또 여쭈어 보아 확정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함께 묵상을 나누었던 단체는 성경에 45장에 요셉이 받은 말씀과 46장에
야곱이 받았던 말씀을 성경에서 한 눈에 보고 알고 있었다
그것이 자신들의 지식 안에 자리 잡고 있었다 나도 그랬었다
그러나 성령님이 당일에 45장의 말씀을 까마득히 잊어버리게 하심은 내 지식을
지워 버리셨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말씀을 가르치신 그대로 받은 것이다
45장에 요셉에게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야곱은 듣지 못했다
그리고 46장에 야곱에게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요셉은 듣지 못했다
각자에게 말씀하신 분은 동일하신 그들의 조상의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각자에게 이끄시는 말씀으로 확증하신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들은 성경 말씀을 아는 지식이 있다
그래서 그 말씀의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마치 모든 것을 다 안다고 생각을 한다
또 요셉에게 말씀하신 것과 야곱에게 말씀하신 것이 동일하다고 생각을 한다
아니다 동일하신 하나님이 요셉에게 따로 말씀하시고 야곱에게 따로 말씀하셨다
그래서 요셉이 받은 말씀과 야곱이 받은 말씀이 똑같은 것이 아닌 것이다
하나님이 정하신 때에 요셉을 통해 애굽에 머물게 되지만 야곱은 큰 민족을 이루어
반드시 약속의 땅으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이 말씀은 야곱에게만 하셨지 요셉은 듣지 못한 말씀이다
애굽으로 가기를 두려워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정녕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요셉이 그 손으로 네 눈을 감기리라(창 46:3-4)
위에 말씀에서 또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이다
우리는 애굽에 있는 요셉과 하나님이 함께 하고 계신 것을 성경의 지식으로 알고 있다
이미 애굽에 계신 하나님이 굳이 또다시 애굽으로 가셔야 하나요?
이렇게 성령님께 질문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애굽에 있는 요셉과 함께 하셨듯이 헤브론에 있는 야곱과도 함께 하셨다
그런데 야곱이 요셉이 있는 애굽으로 내려가지만 헤브론에 함께 하셨던 하나님이
이방나라 애굽에서도 함께 해 주실지는 모르는 것이다
그러나 야곱은 결정을 하고 떠났고 그 여정 중에 하나님께 제사들 드렸다
이상 중에 나타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야곱은 이방 나라로 가면서도 이제는
두렵지 않던 것은 하나님이 애굽으로 함께 가시겠다 하셨기 때문일 것이다
내가 설명하고 있는 부분을 읽는 이들이 함께 깨닫게 될지는 모르겠다
나는 그때 성령님께 궁금했던 말씀을 여쭈어 본 것이고 그 말씀을 깨닫는 마음을 주신 것이다
그래서 받은 깨달음을 나누었는데 함께 듣던 단체는 성경을 아는 지식으로 나를
정죄하고 판단했던 것이다 물론 그들의 정죄와 판단이 잘못된 것은 아니다
성경의 지식으로는 맞는 말이었으니까
또 나도 그때의 가르치심을 깨닫지 못했었다 마귀에게 속았다 생각했으니까
말씀을 삶으로 산다는 것은 이렇게 질문을 가지게 되면 성령님이 우리 삶으로 가르치신 다는 것이다
내 삶에 말씀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성경을 지식으로 공부하듯이 곧 잊어버리기 때문이다
그렇게 성령님은 말씀이 실제 나의 삶에서 지식의 믿음이 아닌 행함의 믿음으로 인도하신다
그 가르치심이 없었다면 아직도 여전히 성경을 66권으로 보며 지식을 쌓고 있었을 것이다
성경은 66권이 아닌 오직 한분 하나님의 말씀이시다
나는 말씀 묵상을 이렇게 성령님과 동행하며 삶에서 배우고 있다
그러나 이 배움은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이 아니기에
말씀을 직접 성령님께 여쭤 보며 가르침을 받으라고 권유를 한다
또한 예언도 동일하다
하나님이 이 시대를 향하여 또는 사역자를 향하여 또는 교회를 향하여 외치라 하시면
그 주신 말씀에 모든 대상자와 나 또한 함께 적용을 하는 것이다
먼저 주시는 말씀이나 경고를 내게 먼저 점검을 해야한다
그래야만 두렵고 떨림으로 신중하게 선포할 수 있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그 경고의 말씀이 나는 행당되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만 전하는 것이기에
사랑 없이 또 긍휼없이 울리는 뀅가리 소리와 같기 때문이다
먼저 내게 경고의 말씀이 얼마나 두렵고 회개하는 심령을 주시는지 깨달아야
전함을 받는 자의 마음에도 그 깨달음이 전해 지는 것이다
끝으로 주님이 내게 보여주신 나의 마음을 함께 나누어 본다
늘 주님 주시는 경고의 말씀을 외치고 있는데도 깨달음이나 회개의 마음이 보이지 않는 양들을 보며
실망이 되고 낙담이 되며 더 나아가 나를 외면하는 그들을 보며 내 마음을 닫아 버렸다
어느 날 꿈에 처음으로 나의 웨딩드레스를 보았다
결혼식 준비를 하느것 인지 희고 단정한 웨딩드레스가 옆에 세워져 있고
나는 주위를 둘러싼 여인(들러리)들과 즐거운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웨딩드레스는 주님이 친히 준비하셨고 그것을 입는 날까지 깨끗이 보전하는 것은
나 그리고 함께한 들러리들이 하는 일이었다
이때도 한 가지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것이 흰옷을 날마다 점검하는 것이
나 혼자만의 개인적인 일이 아니라는 것이었다
나의 흰옷을 더럽히는 것은 마귀가 내 주위에 사람들을 통하여 일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각자의 흰옷을 점검하는 일은 스스로 하는 것이고 또 나로 인해 다른 사람의
흰옷이 더럽힘을 받지 않았을까 늘 점검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하나로 연합이 되면 신부와 들러리가 함께 웨딩드레스를
깨끗이 보전하여 지킬 수가 있는 것이다
그것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명하신 하나 됨의 원리이다
그러나 대부분 아직은 자신의 흰옷을 지키기 위해 남의 흰옷을 짓밟고 있는 현실이다
나는 꿈에서 들러리와 함께 즐거운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갑자기 문 밖이 소란한 소리들로 시끄러워졌다
그때 한 사람이 내 방에 들어왔다 바깥 상황을 설명하더니
"앞서 싸운 자들이 지금 모두 전쟁에서 퍠하고 있다"며 시간이 없으니
빨리 드레스를 입어야 된다고 서둘렀다
모두가 나에게 드레스를 입히려고 힘을 모았다
그런데 그때 나의 뱃살을 감추는 코르셋을 입으며 "이상하다?"하고
머리를 기우뚱 거리며 드레스를 입지 못하고 잠에서 깨어났다
잠에서 일어나 바로 엎드려 기도를 드렸고 그 상황을 여쭤 보았다
내가 요즘 이런 마음이라고 알려 주셨다
웨딩드레스 입기 직전에 모든 것을 준비해 놓고도 내 마음을 지키지 못하고
아직도 외부로부터 오는 생각을 정리하지 못함을 알려주셨다
너무도 아름다운 흰 웨딩드레스 안에 새까만 코르셋이 웬 말인가....
나는 주님 주시는 말씀을 전하면 된다
그러나 주님의 사랑과 긍휼을 함께 전하지 않고 경고 메시지만 전하는 것이다
그러니 사랑과 회개의 깨달음이 전해지지 않으니 결과는 뻔하다
그 가운데 나는 스스로 마음이 상하고 자괴감에 빠지게 된다
하나님의 KINGDOM은 눈에 보이게 임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내가 순종함으로 그 결과를 눈으로 보려고 해서는 안 된다
말씀이 선포될 때에 그 소리는 있지만 보이지 않듯이
말씀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시다 그 말씀이 분명 하늘로부터 받은 것이라면....
그러니 말씀 그 자체로 하나님의 KINGDOM은 세워져 가고 있다
눈에 보이는 것으로 나는 실망하고 낙담되었지만 그것은 나의 육신의 영역이지
영의 세계가 그런 것은 아닌 것이다
눈에 보이는 것은 믿음의 세계가 아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믿어라 하지 않는다
사과를 보면서도 사과라고 믿지 않는다면 그건 어리석은 것이지만
눈이 안 보이는 자가 사과를 만지며 냄새를 맡으며 사과라고 하는 것은 추정이며
누군가가 이것은 사과야 했을 때 그 말을 전해주는 누군가가 신뢰하는 대상이라면
그것이 사과라는 것을 믿을 것이다
나는 주님의 음성을 알고 또 주님을 신뢰한다
누가 뭐 하 해도 상관없고 모두가 나를 떠나도 상관없고 나를 정죄해도 이해한다
그래서 무엇보다 내 마음을 먼저 지키려고 한다
외부로부터 오는 시험에 흔들리거나 요동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오늘도 성령님의 가르침 안에 서 있다
나도 사도 바울의 마지막 고별 설교처럼 말할수 있기를 기대한다
바울이 밀레도에서 사람을 에베소로 보내어 교회 장로들을 청하니.....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의 간계를 인하여 당한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긴 것과
유익한 것은 무엇이든지 공중앞에서나 각 집에서나 꺼림이 없이 너희에게 전하여 가르치고
유대인과 헬라인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증거한 것이라.....
보라 내가 너희 중에 왕래하며 하나님 KINGDOM를 전하하였으나 지금은 너희가
다 내 얼굴을 다시 보지 못할줄 아노라 그러므로 오늘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니 이는 내가 꺼리지 않고 하나님 뜻을
다 너희에게 전하였음이라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양떼)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사도행전20:17-38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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